그냥 친구한테 말하듯이 이야기할게-그런거있잖아친구사이인데 진짜 어제까지 막친하게지내고 웃고 떠들고맨날 왕래하며 지내던사이인데몇일 못보고간만에 연락했는데 연락은안받고카톡도 읽십당하고
뭐 분명 상대방도 일이있어서 그런거일수도 있겠지근데 난 그럴때마다얘.,. 나한테 뭐 실망했나나한테 화난거있나 생각하게되고그때부터 그런생각에 집착하게되고내가 뭘잘못했나 말한마디라도 실수했나 싶고불안감에 떠는 나의 인간관계 민감도나만 그래?가끔 가을타는지 이런계절이 되면 가끔친구들 매일보다가 잠시 못봤는데나랑 같이있는데 그 분위기가 묘하게 달라진거같은 느낌..?
내가 문제가 있는건가...뭘 잘못한거지..?맘에안들고 그러면 좀 그냥 이야기해주지이야기해도 내가 바뀌지않는 그런 안하문인적인 인간인가걍오늘 그런일이 생기니까내가 뭘 잘못했나물어볼려고 톡하려다가 참았어이렇게 민감떨게 아닐텐데 그냥가끔씩 사람과의 관계에 민감해질때가 있는거 같은데..나만 그런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