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ㄹㅇ 이건 좀 아니다 싶음
쓰니 고등학생인데
학교쌤의 스킨십?이 좀? 부담스러움을 넘어서 빡침
안친할때는 몰랐는데 1년정도 보다보니
이쌤이 계속 자기 발로 엉덩이를 참
정확히 말하면 발은 슬리퍼 신고있으니 정강이로 찬다는게 맞는 표현일지도...
아니 근데 일단은 맞는 학생은 여자고 때리는 쌤은 남자임
동성끼리 이래도 개빡치는데 이성선생님이 이러니까 더 화남
교복치마 입고 있으면 잘못 차면 치마가 속바지 보일정도로 딸려 올라감 이것도 빡도는데
솔직히 제일 싫은 건 엉덩이가 물컹거리는게 내가 느껴지는데 쌤 정강이는 그걸 못느끼겠냐 이거임
아니 근데 솔직히 말해보자 전국에 여학생 엉덩이 발로 차는 쌤 몇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