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딱히 생각이 안나서 좀 자극적인 제목을 썼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살다보니 너무 호구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친구들 중에 가끔 허구적 얘기를 꾸며내서 한사람 매도 시키고
다음날 가보면 저만 벙쪄있고 나머지 친구들 끼리 어울리는 경우 있잖아요?
저는 가끔 그런일을 당할때 너무 어이도 없고
제가 그 이간질한 그 친구에 대해 다른친구들에게 험담하기도 너무 똑같은 인간 되는거 같아서
가만히 있다보면 저는 그런인간이 되어있어서
매번 그냥 그 친구 무리를 모두 무시하고 그 무리를 빠져나왔던 경험이 있어서요
이런일이 있었어요 저포함 사총사가 있어요
여행을 세명에서 갔는데 그 이간질 한 친구가
저희 세명이외에 다른 사람들 있는 와중에 제욕을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제가 나중에 물었더니 "언니 장난이에요~그사람들 못들었어요~~"
이런식입니다
갔다와서 그 친구만 제 인생에서 빼야겟다 생각하고
같이 같던 나머지 한명은 저한테 와서 그 이간질한 친구욕을 했구요
안갔던 나머지 친구는 그 이후 이간질한 친구랑 등산한번 갔다오니
제 인스타에 올라온 피드에 절대 댓글도 안남기고 좋아요도 남기지 않을정도로
확바뀌어 있어요
이럴때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지 좀 궁금해요
착한거랑은 다르게 너무 호구같이 살아가는 제모습이 너무 바보같아요
내가 그런일이 있을때 한명한명에게 그 친구와 있었던 일을 해명하고
제가 역 이간질을 해야하는걸까요?
한번도 대처를 안해본거 같아서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