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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21.11.16 00:49
조회 22,435 |추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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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61
반대수3
베플ㅇㅇ|2021.11.16 02:04
이미 시녀 노릇 40년한 호구가 있는데 저쪽에서 굽힐리가요? 지금이라도 그 꼴 보기 싫으시면 이혼하시면 됩니다 오래사셨으니 재산 분할 반 이상 받으실테니 혼자 살림 꾸리기엔 충분하실거에요
베플ㅇㅇ|2021.11.16 01:23
애초에 장남이 있는데 집에 데리고 온 것 부터가 문제입니다. 시녀를 자처 하셨네요. 뭐 이제 어쩌겠습니까. 내다 버릴수도 없고 현재 상황에 수긍하면서 사시는 수 밖에요… 마음이 약하고 모질지 못 한 사람은 당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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