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쓰겠음
애초에 알바로 지원한 건데 페이가 너무 낮아서
일 못 하겠다고 얘기함
그랬더니 그럼 정규직으로 써주겠다고 하며
2호점을 조만간 낼 건데 거기서 함께 일해보자고 함
그런데 2호점 오픈은 차일피일 미뤄지고 지금은 어떻게 될지도 모름
심지어 사장은 한달에 1-2일 나올까말까임
생각해보니 계약서만 쓰고 4대보험 가입도 안 되어있음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그냥 12월 말일까지만 일하겠다고 밝힘
그랬더니 본인이 얼마나 무리해서 정규직으로 써준건데 그러냐며
절대 못 그만둔다고 함 ㅋㅋ
계약서 상에는 2달 전 미리 퇴사통보를 하라고 했으나
법적으로는 1달인 걸로 알고있음
12월 말일이면 1달 반 뒤임
혹시 그 회사에서 날 붙잡아둘 근거가 있음?
너무 화가나서 판에 올만에 글써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