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애 낳고 또 낳고 줄줄이 애 낳느라 임부복 수유복 밖에 못입고 밖에 나가질 않으니 남들 다 입고다니는 롱패딩도 한 벌 없어요.
그러던 제가 드디어 내일 옷사러 갑니다.ㅠㅠ
남편 보너스 100만원 남짓 생긴 걸로 남편 나 아이 전부 옷 사러 가는데..
마지막으로 옷 산게 2018년이예요.(임부 수유복 제외)
저도 스스로 미련한 거 아는데 너무 욕하지는 말아주시고요. ㅎㅎ
몇 년만에 옷 사려고하니 뭘 사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아직도 롱패딩이 유행인가요??
요즘 다들 보니 스키니 바지는 안입는 것 같은데
어떻게 입으면 옷 잘 입는 아줌마 처럼 보일까요??
댓글로 이래라 저래라 해주세요.
대략적인 스타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