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공부 좀 했다는 사람들이 우글거리는 제1금융권 회사 다닙니다.
팀회식 1차, 2차정도까지 마치면 남자직원들끼리만 따로 모여서 어디론가 가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다 그런 업소들이더라는ㅋㅋㅋ
모쏠직원, 그냥 솔로인 직원, 결혼 앞둔 총각직원, 아내가 임신중인 직원, 딸있는 유부남 직원까지 그냥 다 가요... 나중에 이직한 남자동료한테 들었는데 진짜 가관이더군요
그런사람들이 카톡프사는 다 자기 여친사진, 아내사진, 딸사진, 가족사진ㅋㅋㅋ진짜 토나옵니다. 뭐 코로나터지고 회식 자체가 없긴했는데 모르죠 남직원들끼리 연락해서 따로 모여서 갈지?
님들은 님들 남친이나 남편이 정말 그런데와 관계없을거라고 믿으시나요? 문득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