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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이거 저 비꼬고 비웃는거맞죠?

ㅇㅇ |2021.12.06 11:24
조회 19,607 |추천 62
저희엄마 교통사고로 지금 팔다리 골절되셔서
한동안 아무것도 못하시고 집에만 계시는데
당연히 밥이나 살림은 당분간 못하시는거 뻔히아시는데
제가 어제 신랑이랑 저랑 음식갖다주러 잠깐 갔는데

시어머니가 전화오셔서는

"어 (큭킄킄)어디냐 엄마집 잘갔냐?(크킄) 그래 엄마한테 맛있는거좀 얻어먹지 (킄킄킄) 누가들어도 비웃는말

순간당황해서 아무말도못했는데 제가 생각한게 맞나요??




추천수62
반대수3
베플|2021.12.06 11:52
나라면 남편을 반죽였음! 내 엄마 다친걸로 ㅊ웃는 니 엄마는 제 정신이냐???? 나라면 사과 할 때까지는 절대 시가 안감! 친정일을 그냥 넘기면 쓰니까지 무시하니 쓰니일은 그냥 넘겨도 친정일은 절대로 그냥 넘기면 안됩니다.
베플남자ㅇㅇ|2021.12.06 11:29
비꼰다기보다 쓰니랑 안사돈 동시에 약올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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