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의 남자입니다.
저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남들이 제 허벅지를 보면 놀라곤 했답니다.
비슷한 또래애들보다 딱 보기에 허벅지가 튼실해 보였기 때문이죠
남들은 제 허벅지를 보고 항상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군대에 있을때 의무중대를 갔었는데 의무실장이 제 허벅지를 보고는
근육이 정말 잘 발달되었다고 감탄했었습니다.
그러던 최근에 항상 허벅지가 굵다는 소리만 들었지 정작 제대로 치수를 체어 보지 않았죠
그러다 형이 갑자기 제 허벅지 치수를 물어 보는 겁니다 그래서 한 번 제봣죠
근데 24인치가 나온거에요
별로 아니라고 생각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제 신체치수는
172cm에 68kg이거든요 비슷한 체형의 저의 형보다 3인치 정도 차이가 납니다. .
허벅지가 굵으면 좋다고들 하는데
사실 저는 허벅지 때문에 바지 입기가 곤란할 떄가 더러 있거든요
허벅지를 좀줄이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