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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아( 나르시시스트×가스라이팅×이기주의×욱했던)~ 고맙다

삼년째 |2021.12.16 23:31
조회 2,184 |추천 7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는 이별로 전남친에게 탈출하였습니다.
아마 무반응이 답인듯 합니다.
똑같이 대응하면 먹잇감이 됩니다.

나르시시스트×가스라이팅×이기주의×욱했던
전남친 이야기인데... 이제보니 흔한 패턴인듯싶네요.
(개인적 견해라 참고만 하세요)

- 외모에 대한 집착이 필요이상입니다(얼굴존잘인정)
- 다방면에 능하다(스포츠.악기...)
- 남자답고 책임감 강하다는 것을 첫만남부터 언급합니다.
- 틱톡.페북.인스타 팔로워 여자(외국인,야한...) 수십명
- 여자들보다 셀카사진 더 많이 찍었고, 사진 무진장 많음
- 혼자만 고고한척(유혹에 안흔들린다.유흥싫다)
- 가정교육 잘받았다는거 강조합니다(정말이면 행동으로?)
- 늘 회식.출장.주말일정 등 사후통보합니다.
- 순진한척. 착한척. 순수한척.(결국 가면 벗겨짐)
- 비꼬는 말투. 비난 말투 나오기 시작함
- 역지사지 모름.
- 약속을 어기고 미안하다는 말 단 1번도 안함
- 생일.기념일.간호.가족생일 챙겨도 고맙다는 인사없음
- 회식하면 아예 연락안되고 다음날 출근길 연락
- 헤어짐의 원인은 모두 너 탓. 연락문제로 죽을 죄인됨.
- 내로남불 마인드
- 회사서 인정받는거 강조(다 아래로봄) 자기가 실세다
- 앞뒤안맞는 행동. 말 많았음
- 전화는 자기 원할때만. 카톡은 텀이 김(필요할땐 빠름)
- 전화 일부러 안받음. 하루종일 핸드폰 망가졌었다는 거짓말
- 대화 헷갈림(딴 여자에게 말했는데 착각한듯)
- 자기한테 잘하라고
- 가벼운 남자 아니라고
- 벽보고 이야기하는듯(질문대화 50% 씹는듯)
- 모든 자기이야기가 80%
- 이상형이 배려심이랬다(전형적인 패턴)
- 3번 만나고 나서는 질문과 궁금증이 서서히 사라짐
- 섹스잘한다는 엄청난 착각
- 모든 여자들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착각
- 어딘가 쎄한 느낌이 들었다
- 내면이 빈 느낌이 들었다
- 작정하고 연기했다
- 거짓말. 변명이 많다
- 몸매 공격. 살빼라
- 싫증을 잘낸다
- 공감능력없다
- 무례하고 예의없다(헤어질때)
- 보여지는게 중요하다(화장품.피부.옷.명품.머리)
- 소유.집착
- 혼자있는것을 못 견뎌한다
- 칭찬받기를 인정받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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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야. 고맙다. 나 놔줘서
마지막에 너가 나 모욕주고. 비난하고. 심한 말했는데
내가 화도 안내고 꿈쩍안해서 재미없었지?
더러워서 피한거야^^ 너랑 똑같은 사람되기싫어서
다른 피해자 만들지말고 얼굴에 돈쓰지말고
내면을 키우길 바래^^

고마운건 나 놔준거고
미안한건 너 사람 못 만들어서^^
1년이 지나 겨우 극복했다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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