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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왜피는거야

당황하면우... |2021.12.18 07:55
조회 895 |추천 0
2년가까이 사귄 남친이 바람이 났다
한달가까이
석계역쪽에 사는 20대후반인지 중반인지 여자랑
백수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몸을잘대줘서 그런지
모텔도여러번갔더라
한번은 남친이 할머니돌아가셨다고 거기서 밤샌다햇는데
알고보니 12시반부터 아침7시30분까지 석계역모텔에서 잤더라
그리고 그여자는 난잘못없음하고 모르쇠시전하고
남친은싹싹빌고 월급명세서와 월급을 나한테 보냄
(내가미쳣다고 제발믿어달라고)
우울증이 심하게 왔어서
제 생활을 잘못하고 계속 짜증만 내긴했음
터치도싫어했고
갑상선 암수술후 신경이 계속 예민해진터라
애네가 잠자리동영상.ㅍㄹ 등등 영상을봤을땐 눈이노래짐
sos라는 게임이 있는데 거기서만남
남친여친이 나인것도알고
사귀고있는것도알면서 만났다면 제정신이 아닌듯
그걸용서한다고 생각한 나도 제정신이아닌듯
자꾸새벽에 술쳐먹고 연락해서 연락그만해라 등등 많이 햇지만
그래도술쳐먹고연락해서 영상캡쳐해서보냄
너무열받아서 법 생각을못했다
지금은 거지같은 백수인 걔가 돈 뜯어내겠다고 지랄발광중
다른남자로도 갈아탄듯

석계역사는 ㅋㄴㅇㅇㅇ아 제발 정신좀차리고살아
니가그러니까 남친한테 버림당하고 몸파는거임

시ㅂ 살다살다가 ㅈ같은 인생 살아본다
걔를정리한지 4개월이 넘었지만
그냥 다시 우울증이와서 그런가한탄해봄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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