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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화풀이하는 직장상사 죽여버리고 싶어요

겨눤지간 |2021.12.20 12:11
조회 13,680 |추천 47
말하자면 길지만..
이직을 했고 이제 1년 되갑니다..나이들고 이직한 거라 어느정도 텃새는 감안하고 갔습니다. 나이든 여자 부장들이 득시글 했는데 비위 다 맞추고 일했어요..

상무새끼가 하나있는데 나이 55살 처먹고 라떼는 대기업 다녔어! 연봉 2억이었는데 사업 말아먹어서 여기 온거지 내가 대단한 사람이야 이러면서

위에 나이든 여자들 굉장히 무례한 그 여자들 비위는 맞추며 찍소리도 못하면서 저나 저 밑에 직원들 에게는 지 승질을 다 부리는데

진짜 총기 소지 허용됐으면 쏴 죽여버렸을 거 같네요
나이처먹고 무례하고 오래된 직원들에겐 역으로 굽실거리고 새로운직원 예의갖춘 직원들에겐 화풀이 하는 등신같은 상사..

나이들면 뒤지라는 말이 딱..
추천수47
반대수13
베플쓰니|2021.12.21 17:30
사필귀정, 언젠간 자신이 남들에게 준 상처만큼 돌려받게 되어있습니다.
베플ㅇㅇ|2021.12.20 15:14
우리회사에있는 나이많은 팀장이랑 똑같아요 강약약강이 심한사람 말로 사람을 죽일수있구나 라고 느낄정도로 막말을 심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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