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길지만..
이직을 했고 이제 1년 되갑니다..나이들고 이직한 거라 어느정도 텃새는 감안하고 갔습니다. 나이든 여자 부장들이 득시글 했는데 비위 다 맞추고 일했어요..
상무새끼가 하나있는데 나이 55살 처먹고 라떼는 대기업 다녔어! 연봉 2억이었는데 사업 말아먹어서 여기 온거지 내가 대단한 사람이야 이러면서
위에 나이든 여자들 굉장히 무례한 그 여자들 비위는 맞추며 찍소리도 못하면서 저나 저 밑에 직원들 에게는 지 승질을 다 부리는데
진짜 총기 소지 허용됐으면 쏴 죽여버렸을 거 같네요
나이처먹고 무례하고 오래된 직원들에겐 역으로 굽실거리고 새로운직원 예의갖춘 직원들에겐 화풀이 하는 등신같은 상사..
나이들면 뒤지라는 말이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