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테리어 경력인데 애기 때문에 경리직으로 연봉줄이고 취업회사 이직한지 1달째수습기간 근무중인데
10시 - 5시 근무월 실수령 175만원 (연봉 2300)집->회사 13km 1시간 소요 (왕복 2시간소요)업무 : 경리 회계 관리?전문 경력업무가 아니여서 아직 정확히 하는일은 잘 모르고..대표 부인이 일주일에 2번나와서 서류 정리하는거 확인해줌평일에는 크게 하는일은 없어보임.
육아때문에 근무시간 조정으로 175만원 받고 일하는데
입사하고나서.. 있던 직원들 다 퇴사............내일부터 나혼자 근무하게됨..문제는 설계부 직원들이 줄줄이 다 퇴사해서당분간 직원채용없이나한테 설계일도 (전에 설계 경험이 있기에) 부탁해서업무 시킬거라고 해서 .. 그게 좀 걸림
아기때문에 오래다닐 안정적 회사 다니려고 하는데계속 다니는게 괜찮은지.. 실업급여 기간있으니빨리 다시 직장 찾아보는게 나을지..
추가로 1년다닌 여직원 내일 관두는데연봉인상 물어보니실급여 한달기준 10만원올려준다는데
실급여 200받으려면 4년은 다녀야되는데.. 괜찮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