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보태게 될 상황에서 남편명의로 집구매
헬
|2021.12.23 23:05
조회 21,687 |추천 5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둘다 변변치 않다보니
집대출금은 아무래도 반씩갚게 될 상황이에요
명의건때문에 회사에 양해구하고
반차써야될상황인데
남편은 상관없다고는 하나 목소리가 이상해서
싫으냐 물으니 번거롭잖아 하더라구요
그치만 알잖아요 말투에서 저도 이미 빈정상했어요
제가 집대출금 반 안갚아주면 사실 본인도 백프로
무리일텐데 이딴 그지같은 경우도 있나요??
- 베플ㅇㅇ|2021.12.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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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번거롭다는거지? 자기 맘대로 몰래 뭐할거 아니면 전혀 번거롭지않음
- 베플남자35남|2021.12.2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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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반반으로 집사고 공동명의로 하는 것이면 나라면 엄청 환영할 듯 한데... 돈은 절반 쓰고, 명의는 공평하게 공동명의로 하고, 세금은 겁나 절약되고 그냥 남자가 염치가 없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