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올만에 판들어와서 봤어요ㅜㅜ
다들 무슨말 하시는지 알겠는데
저는 그 전제가 결혼후였거든요..
사실 여기서 보면 한달에 한번은 커녕 일년에 한번도 시부모안보고사는
맞벌이 부부들 많던데
왜 저한테는 한달에 한번 시엄마 보는걸로 다들...
저도 남친어머님 진짜 존경스럽고
재산탐내는거 하나도 없어요.
단지 결혼후에도 한달에한번 꼭 반나절을 같이 보내야하나 싶어서 글 올린거였구요..
전 친엄마랑도 일년에 네다섯번 두세시간 보는데 시어머니랑 한달에 한번 꼭보고 명절에도 계속 봐야되니 걱정되었어요.
좋은분이든 아니든 별개로요.
글에썼던 반반은 말그대로 남친이 지금 어머님집에서 나오고 저랑 반반해서 집얻자던 것인데...
암튼 저도 일하고계신 어머님 존경해요.
근데 딱하나만. 평생 일하실수는 없고언젠가는그만두실텐데
다들 너무 그부분에만 저에게 머라하시더라구요.
저랑 남편이 언젠가는 봉양하겠죠??
예비 시어머님이 가지고 계신 건물은 욕심없어요.
남친과 동생이 둘이 알아서 하겠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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