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얘기

저는 직장에 중간관리자로 근무합니다.
근데 우리 직장은 상사나 저와 같은 중간관리자가 모였다하면 남얘기를 합니다.

남 얘길 하다보면 그사람의 험담이나 알고싶지 않은 안좋은 과거까지 알게 됩니다.
저는 평소 남얘기를 싫어해 친한 직장동료하고 모임을 가져도 남 뒷담화는 싫어하는데

제가 근무하는 이곳은 다른 사람의 정보를 많이알면 파워가 있는 것처럼 이상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회의나 식사시간 남얘기와 더불어 뒷담화를 들을땐 너무 짜증이나 그자리를 벗어나고 싶지만
분위기가 그렇게 형성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만약 이런 분위기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괴롭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