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힘든 시기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2022년을 맞아 저의 고민들을 조언받고자
여러분께 얘기해보려 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자영업자분들 너무 힘드시지만
잘되는곳은 솔직히 많은 타격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시기봐서 해야지 이런생각으로 준비기간만 1년넘게
가져오다보니까 시간만 흘러 벌써 22년이 되었네요.
물론 시기도 중요하지만 과연 창업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봤을때 준비가 되었다면 그때가 바로 시작할
시기라고 답을 내렸어요
낮에는 브런치카페 & 밤에는 라운지펍, 라이브공연으로
힙스타일 느낌의 매장을 만들고 싶은데
여러분도 좋아하시나요? 언제끝날지도 모르는 이놈의 코로나로 인해 공연을 보러온다면 색다를거같나요?
어떤느낌으로 하면 좋을지, 어떤 지역에다 하면 좋을지
시간나실때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2년 대박나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