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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솔직히 부러운거

ㅇㅇ |2022.01.04 02:28
조회 22,845 |추천 139


아빠 잘만나서
좋은집 살고 출발선부터 다른것도 부럽지만


무엇보다 스스로를 핫한뇨자~라 부르며
뭘 입든 어떻게하든 엄마가 예쁘다예쁘다해주는게 제일 부러운듯


우리집이었고 내가 프리지아처럼 입고다녔으면
울엄마는 나보고 정신나간년이라 그랬을거임ㅠ


뭘 하든지 응원해주고 옆에서 예뻐해주는 엄마있어서 부러움


추천수139
반대수9
베플ㅇㅇ|2022.01.05 00:46
그러고보니 맞네.. 긱사 살아서 집 잘 못가는데 집 한번씩 갈 때마다 엄마랑 언니가 엄청 물어뜯음 귀걸이부터 치마 가방까지 닌 뭐 이런 촌스러운 걸 입냐 이딴 걸 하고 다니냐.. 나 눈치 많이 보는 것도 다 여기서 나온듯
베플ㅇㅇ|2022.01.05 01:34
부모님 애정 사랑 듬뿍받은것이 제일 부러움. 특히 명품같이 공유하는 부모님!! 샤넬 액자를 아빠가 선물해줬다는것에 깜놀. 우리아빠는 내가 고딩때 버버리스니커즈 처음 사서 신었을때 사치에 찌들었다고 내가 너를 그렇게 가르쳤냐고 난리난리를 쳤었는데.. 그게 생각났음 ㅜㅜ 뭘 하든 지지해주고 응원해주고 같이 공유하며 즐길줄 아는 부모님 제일 부럽다!! 진짜 복받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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