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깁니다. 시간있으신분들은 천천히 정독해주세요.
요즘 코로나로 2년동안 3천명 죽었다는 뉴스는 본적 있으실겁니다.
정말로 코로나가 그렇게 위험한 질병인지 먼저 체크 해보겠습니다.
일단 백신 맞고 죽었다고 하면 질병청과 보건복지부는 무조건 기저질환때문이라며
기저질환을 열심히 찾아냅니다. 그리고 원래부터 몸에 이상있던 사람이었다며 백신 부작용이
아니라며 그냥 무시합니다.
그러면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도 기저질환이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질병청에 정보공개청구한 결과를 먼저 보시겠습니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811500113
질병청이 자백한 충격 실체...순수 코로나19 치명률 0.008% 불과, 사망자 14명
사실상 지금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대부분이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겁니다.
백신으로 죽은 사람은 기저질환이라고 치부하는 잣대 그대로 판단하자면
코로나로 죽은 사람은 97프로이상이 기저질환자입니다.
현재 사망자는 70대이상이 대부분입니다. 70대 이상 사망자의 대부분이 기저질환자입니다.
폐렴. 독감등의 호흡기 질환, 각종 암. 뇌 심장등의 순환기 질환가지고 계신분들로서
입원한 기저질환 60대이상 분들에게 집요하게 코를 파는 검사를
매일같이 시행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단백질 정보가
검출되면 코로나 확진자로 분류하고 그분들이 돌아가시면 코로나 사망자로 분류합니다.
대학병원 종사자분들에게 물어보시면 누가봐도 심장문제나 암으로 돌아가셨는데도
질병청은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코로나 사망자로 분류합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백신으로 죽으면 끝까지 기저질환핑계를 대며 백신사망자로 분류를 안 하는데
암이나 순환기 호흡기 질환으로 죽은게 분명해도 코로나 바이러스 단백질 정보가 검출되면 코로나 사망자로 분류합니다.
앞뒤가 안 맞는 말들이죠..
실제로 코로나는 60대이하 정상적인 면역 체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다른 호흡기 질환에 비해서는 전혀 위해가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의 흔한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입니다.
그러면 다른 호흡기 질환에 관한 뉴스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http://www.sisama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69
65세 이상 노인 독감 사망률…젊은층 보다 100배 이상 높아
2015년도 뉴스입니다. 지금 코로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
뉴스 첫 문단 읽다보시면 매년 독감으로만 한해 국내에서 2900명이 사망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순수 코로나도 아닌 온갖 질환으로 죽은 사람 코를 파서 억지로 늘린 숫자가
2년동안 사망자 3천명이라는데
그것과 상관없이 우리나라는 평균적으로 1년에 3천명씩 독감으로만 죽고 있었습니다.
또 폐렴으로 죽는 사람은 그 숫자에 10배가 넘습니다.
과연 더하기 빼기 산수만 해도 감이 오시겠지만 코로나가 그렇게 위험한 질환일까요?
코로나로 인한 폐섬유화등의 뉴스도 보신적있을겁니다.
코로나만 그리 폐문제가 오는건 아닙니다. 호흡기 질환은 전부 폐의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실제로 독감이든 감기든 폐렴이든 중증으로 갈 경우 독감,감기-폐렴-패혈증-사망으로 이르는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코로나만이 폐에 문제 일으키는 질환이 아니라는 겁니다. 호흡기 질환은 전부 그렇게 될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또 백신맞고 돌파 감염 이런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aver?mode=LSD&mid=shm&sid1=001&oid=056&aid=0011167528&rankingType=RANKING
강원 화천 육군부대서 58명 코로나19 확진…57명은 돌파감염
이런식의 뉴스들이 나옵니다.
일단 돌파감염이라는 소리는 의료인으로서 들으면 "나 사기꾼이요" 하는 소립니다
왜냐하면 외부에서 들어온 항원은 호흡기 점막에 있고
주사접종으로 생기는 항체는 혈액속에만 생깁니다.
즉 항원과 항체는 만날수가 없는데 당연히 감염을 못 막고 58명중 58명이 다 걸리는
상황이되는겁니다. 제한공간에서 같이 생활하는 군인특성상.
58명중 57명이라고 되어있지만 기사 내용 읽어보시면 1명은 1차 접종자입니다.
날짜가 안되서 2차를 못 맞았을뿐.
https://www.ytn.co.kr/_ln/0104_202102012101333910
"백신 접종자도 코로나 전파 가능...점막 보호 항체 생성 안 돼"
항원과 항체가 만났음에도 항원이 항체를 뚫을 경우 돌파감염이라고 하는데
애초에 외부에서 들어온 항원은 코,구강점막에 있고 항체는 혈액속에 있어서 서로 만날수가
없는데 돌파감염이라는 소리를 질병청에서 계속 하는 걸 보면 의료인을 개돼지로 보는겁니다.
애초에 만날수가 없는 항원 항체 시스템을 구축해놓고선 걸리면 백신은 원래 다 막아주는건데
소수만 돌파가 되어 돌파감염이라는 헛소리로 대중을 현혹합니다.
또 그러면 질병청에서 말한대로 혈액에 항체가 정말 생기기는 하는거냐? 라는 의구심에
생깁니다. 그래서 백신맞고 항체가 생겼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어 항체 검사를 하려했더니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332
식약처·학회 "코로나 백신 효과 확인차 항체검사? 하지 마세요"
이게 머하는 나라입니까.
백신으로 사망한 사람 질병청에 공식접수된것만 1600명이 넘는다고 하죠(물론 백신맞고 의식잃어 사다리에서 추락한것은 추락사,. 자동차에서 의식잃어 사망할경우에는 사고사로 분류하고 모조리 코로나 사망자 관련통계에선 빼고 있습니다.)
그 외 백신 부작용이 생겨 주사 접종한 병의원에 물어보고 항의해도 "우린 해줄게 없다"
쓰러지거나 엄청난 통증으로 대학병원 다니면서 불안감 엄청난 검사비에 시달리면서
질병청 등에 전화를 해도 전화조차도 받지 않는 나라입니다.
책임은 모조리 개인이..강요는 국가가..
질병청장은 m rna백신은 안전하다고 얼마전 이야기 하였고 , 60대이상은 단 한번이라도
백신접종하면 사망을 100프로 막아준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일단 m rna 백신은 제조사가 성분공개도 2095년으로 미룬판에 자기가 멀 안다고
안전하다고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정은경 질병청장이 학교 다닐적에는 m rna백신 pcr이라는 개념조차도 없을때입니다. 이런걸 자기가 안다고 말하는 건 사기꾼입니다.)
사망을 100프로 막아준다는것도 새빨간 거짓인건 이젠 다들 아실거고
그러면 백신에 관한 이야기 조금 더 하겠습니다.
일단 호흡기 점막으로 들어온 코로나 바이러스는 백신을 아무리 맞아도
호흡기 점막에 항체가 생기지 않으므로 들어온 사람 호흡기 점막에 그대로 남아있다가
다시 공기중으로 다른사람에게 옮겨갈수 있습니다. 애초에 호흡기 점막에는 항체가 생기지 않으므로
외부에서 들어온 항원을 중화시킬수가 없습니다.그러므로 그대로 남아있다가 다른 사람에게 옮겨갑니다.
그러므로 백신맞고 전염을 안 시킨다? 틀린말입니다. 전염과 백신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백신을 맞아도 안 맞아도 코를 파서 pcr 검사를 하게 되면 바이러스가 검출이 되어
확진자들 보면 백신접종자 미접종자 가리지 않고 균일하게 나타는 겁니다.
백신으로 인한 질병 전파나 전염은 못 막습니다. 즉 나라를 위해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백신을 맞는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또 위에서 설명했듯이 본인의 감염도 전혀 막지 못합니다. 외부에서 호흡기 점막으로 들어온
항원을 중화시킬수 있는 점막내 항체가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질병청은 새빨간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70프로 백신 접종이 집단 면역을 이룰수 있다고...
이 뉴스보고 몇일을 웃었는지 모릅니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이 백신으로 면역이 될거 같았으면
감기 독감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점막감염을 혈액항체로 막을수도 없을뿐더러
각종 변이로 인해 막을수가 없습니다.
독감 예방접종은 남들 걸리지 말게 하려고,또는 자기 자신이 안걸리려고 맞는게 아닙니다
중증예방을 위해서 막는데 그 효과도 30프로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그 동안 노인들 중심으로 보건소에서 무료접종하며
안 맞는것보단 나으니 맞으라면서
시골보건지소에서 공중보건의들의 1년중 가장 큰 job이죠.
독감예방접종으로 중증 예방의 2~30프로 정도의 효과밖에 없고 감염도 못 막고 전염도 못 막으니 독감으로 매년 3천명씩 사망해왔던거고요
코로나백신도 감염예방효과는 전무 하고, 전염예방효과도 전무하고, 중증예방효과 30프로 정도 보고 맞는 백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나마도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가진 60대 이하는 필요없습니다.
60대이상도 2~30프로 정도나 중증예방효과가 있겠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방접종은 혈액항체가 생기게 하는 개념으로 혈액항체로 거의 100프로 막을수 있는 간염등이나 효과적입니다. 이럴때 간염주사를 맞았는데도 간염에 걸렸을때 쓰는게 돌파감염이라는 단어입니다. 턱도 없는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에 쓰는게 아니라..
백신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 추가합니다.
백신은 기본적으로 제너의 종두법 이후로 병균자체를 그대로 몸안에 넣는 방법(고전적 방법)을 채택하고 있었습니다.
1600년대 시도할때는 병균자체를 그대로 몸안에 넣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했으나
병균자체를 아주 극소량만 넣는것만으로도 몸안에서 그에 대한 방어군(항체)가 생긴다는 것을
알고 부터는 그 방법을 주로 사용해왔습니다. 또 극소량만 넣기 때문에 몸에 부작용도 굉장히 적게 생겨서입니다. (사백신,생백신등 조금 복잡하지만 아주 간단하게 알기 쉽게 간략하게만 서술합니다)
우리나라도 1950년대부터 2020년까지 전통적인 방법의 백신으로는 125명정도만 죽은 상황입니다. 1년에 1.2명정도꼴로 굉장히 안전한 방법들이죠.
그리고 나서 1980년대 들어서서는 굳이 병균자체를 넣을 필요가 없고 병균중에서도 일부 돌기같은 부위만 떼어서 몸안에 넣어도 똑같이 방어군(항체)가 생긴다는 걸 알고 나서부터는
굳이 위험하게 병균자체를 넣지말고 그 중 항원에 해당하는 돌기같은 일부만 떼어서 넣자라는 개념으로 예방접종이 바뀌게 됩니다. 이 방법도 매우 안전하다는게 30여년간의 연구와 임상끝에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해당하는게 조만간 승인이 날 노바백스 백신입니다. 미접종자분들은 참고하세요^^
그러면 병균이 숫자가 많이 있어야 거기서 돌기를 떼어서 주사를 만들고 몸안에 넣겠죠?
병균을 일부 동물을 이용해서 엄청나게 복제를 시킵니다. 그리고 거기서 돌기같은 일부만 떼어서 만드는 방법으로서 노바백스는 나방세포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2020년부터 유행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는 과학자들이 취득했는데 이를 어떤 동물을 이용해서 항원을 무한정 만들어내야 하는데 그래야 접종주사를 만드니 ..
하지만 그에 대한 실험 동물의 선택과 실험 성공의 여부.시간의 촉박함으로 항원을 만들어내는 것을 다른 동물의 세포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인간 자체의 세포를 이용하는 방법이 m RNA방법의 화이자 모더나 백신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의사들도 공부하고 배운적이 없기때문에 이에 대해서 안다고 하는 의사는 사기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들이 중얼거리는건 전부 제조사의 지침입니다.
m rna 는 메신저 알엔에이로서 제조사의 설명대로 쉽게 말씀드리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문제라는 것을 안 연구진이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 정보를 분석합니다.
그리고 그에 해당하는 역전사 유전자 정보를 몸안에 억지로 집어넣어 몸안에 있는 세포에서 항원을 만들게 한다입니다. (중고등학교때 생물시간에 배웠던 유전자를 여러개 복사해서 넣을 시간,능력이 안되니 몸안을 항원 만드는 기계로 설정해서 몸안에서 항원을 만들게 한다는 이야깁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연구 논문 임상이 모두 다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로서몸안 세포내에서 항원이 제대로 안 만들어지는 케이스, 항원이 만들어지는데 그것이 세포밖으로 나와서 몸안에서 항체를 만들도록 유도해야하는데 오히려 세포내에서 만들어진 항원이 세포핵을 공격해서 마크로파지(인체면역세포)등을 무력화시키 케이스등 다수의 문제점을 지적한 논문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현재 상황을 끝낼수 있는 방법으로는 PCR검사 받지말기입니다
무증상인데 도대체 왜 PCR 검사를 받습니까? 어거지로 병균을 찾아내서 머할려고요?
치료가 가능합니까? 아니죠.
그러면 격리를 시킬려고? 한쪽을 격리시킨들 다른쪽이 격리에서 풀릴것이고
그러면 그들이 또 바이러스 뿜고 다닐것이고 다시 또 그들을 2주 풀어줘봤자
다른쪽이 또 풀려서 뿜고 다닐거고 끝없는 싸움입니다.
또 외국에서 입국한 자들이 또 뿜고 다닐것이고
2주간 격리 시키면 안 뿜습니까?
그건 미국 cdc (우리나라 보건복지부개념)의 긴급승인당시 방침이지.
맞는 말이 아닙니다. 최근 cdc는 최근 격리 기간을 5일로 단축한다고 했습니다.
원천적인 해결은 입국도 몇년간 막고 모든 사람은 아파도 병원가지말고
생필품 사러 마트도 가지말고 일도 하지말고 경찰이나 공무원도 나오지말고
반년정도는 모두 격리하는 거 말고는
이런식의 매일매일 수천명을 PCR로 확진하는것은 뻘짓입니다
위에 서술했듯이 그냥 안고 살면 되고 중증자만 PCR 검사가 아닌 배양검사정도만 하면 됩니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은 원래 그러고 살았습니다. 코로나보다 몇배 더 위험하고 많이 죽은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도 그냥 다 안고 살았습니다.
오히려 코로나가 덜 위험하다는 건 통계로 증명해드렸습니다.
중증가면 코로나든 독감이든 폐렴이든 다 위험합니다.
모든 사람을 쓸때없이 검사해서 무증상 환자로 만들고 그들을 입원시키고 격리시키고
그런 뻘짓은 그만해야합니다. 이러니 병상이 부족하고 응급차안에 죽어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PCR검사에 대해서도 한 마디 덧붙이겠습니다.
PCR 검사는 바이러스를 확인하기 위한 방법이 아닙니다.
유전자 검사 분석법으로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이라고도 하는데
유전자 전사를 반대로 시킬수 있는 중합효소를 이용한 검사방법인데
쉽게 설명하면 코속 단백질이 긁혀나오게 파낸다음에 1사이클을 돌리면 2배로 확대됩니다.
45사이클 이상 돌리면 26조배로 확대가 됩니다.
그 정도로 확대가 되면 실제로는 의미 없을 정도의 아주 미세한 양의 단백질도 검출이 됩니다
그러면 확진자라고 낙인을 찍는데 실제로는 무증상이죠..또 그 정도의 미미한 양이면
바이러스 내뿜을수도 없습니다..당연한 이야깁니다.
방역당국은 뿜을수도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최근 1년정도의 확진자 숫자가지고 그 사람들이
1주일에 2명씩 감염시킨다고 계산하면 지금 확진자 숫자는 56조명에 달해야 정상입니다.
단순한 수학계산만 하셔도 지금 코로나의 감염력이 얼마나 낮은지 느끼셔야 합니다.
또 pcr을 26조배로 확대해서 나온 미량의 일부 바이러스 단백질 조각이 나온다고
그 게 전신적으로 우리 몸에 영향을 끼칠리가 없으니깐요.
한 사이클 돌리는건 ct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30~50사이클 사이로 맘대로 돌리고 있습니다
10사이클만 더 돌려도 몇천억배씩 늘어나게 됩니다.
고무줄 검사방법으로 30사이클만 균일하게 돌리면 확진자 숫자가 덜 나오고
45사이클정도 돌리면 확진자 숫자 폭등합니다.
그리고 미접종자에게는 pcr 음성확인서를 강요하는 사회를 만들어 미접종자가
훨씬 많이 자주 pcr검사를 맞게 합니다. 백신 소진을 시켜야 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접종자에게서 확진이 더 많이 나오죠..
pcr검사법은 실제로 코로나와 독감바이러스조차도 구별 못 하고 그 바이러스 단백질 조각이 내 코로 2주전에 들어왔는지 2달전에 들어왔는지도 감별 못합니다.
4달전에 내 코로 들어와서 사멸하고 껍데기 단백질만 남은것도 확진으로 만들어서 격리를 시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엉터리 검사라는 겁니다. 정확한 검사는 배양검사뿐입니다.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069&fbclid=IwAR3-wOaaypJyuwNYXpQvhXBP5WdvaV6fxXHvO6hmU0_85SFHWrUsauj7upA
이 팬데믹을 끝낼방법은 pcr검사를 하지 않는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645684
지덜은 이미 알아서 안 받고 있었습니다..
중증일경우에만 종합병원 가서 치료받으면 됩니다. 그때 의료진이 알아서 판단해서
pcr을 하던말던 할겁니다. 2018년까지 해 왔던 대로 하면 되는데
일반국민 상대로 쓸데없는 검사 하지말고
중증자만 알아서 2차병원급이상을 찾아다니며 치료받으면 됩니다
이 정부는 빈대잡자고 초가삼간을 다 태웠습니다.
아래 글부터는 추측입니다... 안 읽으셔도 됩니다.
미국은 항상 자국 경기가 힘들어질때마다 전쟁을 일으켜 전쟁무기를 팔아먹고 미국 국채 해결하는 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해왔습니다만 이제는 핵전쟁의 위험과 냉전시대가 아니어서
전쟁으로 위기극복이 힘들어지자 생화학을 빌미로 위기를 극복하려고 합니다.
현재 미국의 엄청난 국채와 미국 gdp의 70프로이상을 따라간 중국을 세계적으로 매장시키고
미국 경기 회복을 위한 방법으로서 바이러스의 주범을 중국으로 몰고, 백신과 치료제로 전세계에 깔린 미국 국채갚고 ,달러 회수 와 미국 경기 진작을 위한 방법으로 삼고 진행중입니다
지금 국채등의 거의 80프로이상은 해결된 것으로 보고 마지막 한방(치료제)으로 미국은 치료제를 전세계 뿌리면서 달러회수, 미국 경기 진작과 함께 미국은 위기에서 전세계를 구한 영웅이다. 중국은 전세계민폐국이다를 각인시키며 이 거대한 연극은 모조리 끝이 날겁니다.
백신패스등의 강요나라는 사실상 un산하 미국 말 잘 듣는 몇 나라로 한정되어있죠. 6~7나라..또 미국이 앞장서야 하므로 미국내 자국민 괴롭히기부터 시작하고 있죠.
미국이 이 거대한 연극을 끝내려면 치료제를 뿌림과 동시에 치료제의 효과가 의심 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럴라면 pcr을 안 해야 합니다
pcr을 응급일때 빼곤 하지 말아야합니다. 치료제를 백날 뿌려도 pcr로 확진판정은 계속 쏟아져나올거거든요.
그래서 얼마전 미국 cdc(우리나라 보건복지부)는 pcr검사 긴급승인을 철회했습니다.
독감 바이러스와 코로나 바이러스를 구별할수 없다면서....이게 멉니까..
우리나라 정부도 이제는 무증상자는 pcr말고 정확도가 1/3정도 낮은 자가진단키트로 한다고
했습니다.
답은 pcr 검사 안 하기인데 이미 출구 전략으로 미국이 선택하였습니다.
출구전략으로 선택한게 pcr검사 안 하기인데 한번에 안하면 티가 나니 자가진단키트로 먼저
바꾸고 서서히 줄여나갈겁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팬데믹은 끝날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퍼가셔도 됩니다.
참고로 전 미국 좋아합니다. 러시아 중국 북한보다 미국이 1000000만배는 나으며
중국보다 일본이 낫습니다. 중국을 싫어한다는 말입니다.
바로 위에 글만 보고 중국이 좋은 놈이고 미국이 나쁜 놈이라고 제가 생각하는 줄 알거 같아서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