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입사 했습니다.
제가 선임 이고 30대 후반 / 평일근무
밑에 후임 한분 계시고 50대 초반 / 주말근무
나이가 있으시나보니 존대 꼬박하고 존중해드림.
제가 무슨일이든..
왠만한건 평소 함께해요 같이해요 저희가 해요 라고 표현함
근데 단독 해야할업무일때> 업무지시를 하면
후임보다 더 밑이 있는분이게 대놓고 제앞에서 시킴
오자마자 근무요일 바꿔달라고
월차 몰아서 쓰시겠다고 하고
항상 모든말이 통보고
가르칠려는 태도를 보이십니다.
오신지 저보다 3달 됬고...
제가 책임자로 들어온 상태입니다.
그런데 본인이 먼저 들어온탓일까요.
나이가 많다는 이유일까요?
계속 화난 사람처럼 행동하시고 소통이 전혀 안되고
대화도중 중간에 박차고 나가거나
말끈는건 다반사...
업무시간중 핸드폰 만지기 책읽기
어디까지 알려드려야 할지... (전 일절 안함)
개인업무보는게 더 많고..
자꼬 통화하느라 근무지 이탈은 물론..
점심시간 따박따박 챙기고..
(일특성상 점심시간 정해져있지않고 교대로 먹어야함)
갑자기 점심먹고올게요 통보후
1시간 딱 채워서 들어온후 먹고오세요 명령함....;
그럼 같은 사람되기 싫어서 자리비운사이 무슨일이
생길까 싶어
1시간 점심시간이지만 들어온지도 얼마안됫고
책임자라는 무게감에 정말 전 밥만먹고 20분만에 들어옴
아하....
하나하나 다 설명하고 알려드리기 너무힘든데
듣지를 않으니
계속 텃새부리고 절 엿먹일려고 꼼수 쓰는게
보이는데
오늘도 인수인계로 안내차 연락드렸더니
상사에게 욕먹게 머리를 쓰는모습을
보고 진짜 이사람은 대화가 안되겟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