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톡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짜로 톡이 되었네요!!
오늘 감기가 넘 심해서 출근도 못했는데![]()
이런 기쁨이^^
클릭해주신 톡커분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도 어서 좋은 짝을 만나시길!!
톡시켜준 운영자도 고마워요~
글구 톡된사람들 다한다는 싸이 공개 할려했는데
여친이 하지말라네요..
요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티타늄, 다이아 커플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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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톡한번 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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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일 후에는 23살이 되는 남아입니다. 공익하고있어요.![]()
저한테는 10년째 알고지내고, 5년째 연애중인 애인이 있어요.
초등학교 동창인데 초딩때도 사겼었던..![]()
초딩때 사귀었다가 헤어지고 중학교는 다른 중학교에 배정되서 고등학교2학년때
다시 만나기까지 4년은 서로 모르고 살아왔었지만요~
다시 앤을 처음본 건 고2때 였어요, 그날따라 저포함 친구들 4명이서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데
친구 1이 갑자기 외치는거에요, "어! ○선미다!!" 전 반사적으로 뒤를 돌아봤어요.
근데 그 스쳐지나가면서 본 모습이 너무 예쁜거에요~ 그래서 그 아이와 같은 중학교 다녓던
애들한테 수소문을 해서 연락처를 얻고 만나게 되었죠~
처음에 제가 대시할때는 수능 다 끝나고 사귀자고했었지만 제가 끈질기게 대시해서 결국엔
사귀게 됬어요~![]()
여튼 이제 며칠후엔 크리스마스잖아요~?
저희가 이제 연애5년차다 보니까 뭐 특별히 할게 없어서 (전 사실 근사한곳에 방잡고
이벤트라도 해주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ㅜㅜ)크리스마스에 뭘할까
서로 지금까지 안해본것들 2가지씩 생각해오기로 했거든요~
암튼 글케 지내다가 앤 친구한테 갑자기 전화가 온거에요,
크리스마스에 판매도우미를 다른친구랑 하기로 했었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못하게 됬다고.. 같이 할 수 없겠냐고~
마침 제가 옆에있어서 앤이 묻더라고요, 이래저래 해서 일할 사람이 필요한데 내가 해도되냐고
그래서 전 돈도없어서 변변찮은 선물도 못해주던 참에..
알바해서 돈버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서 흔쾌히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미안하다고 크리스마스 선물 뭐갖고 싶은거 있냐고 물어보는거에요~
(원래는 서로 돈이 별로 없어서 둘다 안해주기로 했었거든요..ㅜ.ㅜ)ㅅ
전 별로 필요한게 없어서 생각해보겠다고 했더니.. 이런걸 주네요!
아오 진짜 너무 귀여워서..![]()
선미야
사랑해![]()
영원히 너만 사랑할게![]()
요건 제작년에 눈많이 와서 눈밭에 그려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