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앤이 준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이미지有

곧6년째연애중 |2008.12.20 22:03
조회 111,049 |추천 0

와~~~~ 톡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짜로 톡이 되었네요!!

오늘 감기가 넘 심해서 출근도 못했는데

이런 기쁨이^^

클릭해주신 톡커분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도 어서 좋은 짝을 만나시길!!

톡시켜준 운영자도 고마워요~

글구 톡된사람들 다한다는 싸이 공개 할려했는데

여친이 하지말라네요..

 

요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티타늄, 다이아 커플링 입니다^^

 



 

==============================================================================

 

.

.(나도 톡한번 해보고싶어요)

.

안녕하세요, 11일 후에는 23살이 되는 남아입니다. 공익하고있어요.

저한테는 10년째 알고지내고, 5년째 연애중인 애인이 있어요.

초등학교 동창인데 초딩때도 사겼었던..

초딩때 사귀었다가 헤어지고 중학교는 다른 중학교에 배정되서 고등학교2학년때

다시 만나기까지 4년은 서로 모르고 살아왔었지만요~

 

다시 앤을 처음본 건 고2때 였어요, 그날따라 저포함 친구들 4명이서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데

친구 1이 갑자기 외치는거에요, "어! ○선미다!!" 전 반사적으로 뒤를 돌아봤어요.

근데 그 스쳐지나가면서 본 모습이 너무 예쁜거에요~ 그래서 그 아이와 같은 중학교 다녓던

애들한테 수소문을 해서 연락처를 얻고 만나게 되었죠~

처음에 제가 대시할때는 수능 다 끝나고 사귀자고했었지만 제가 끈질기게 대시해서 결국엔

사귀게 됬어요~

 

여튼 이제 며칠후엔 크리스마스잖아요~?

저희가 이제 연애5년차다 보니까 뭐 특별히 할게 없어서 (전 사실 근사한곳에 방잡고

이벤트라도 해주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ㅜㅜ)크리스마스에 뭘할까

서로 지금까지 안해본것들 2가지씩 생각해오기로 했거든요~

암튼 글케 지내다가 앤 친구한테 갑자기 전화가 온거에요,

크리스마스에 판매도우미를 다른친구랑 하기로 했었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못하게 됬다고.. 같이 할 수 없겠냐고~

마침 제가 옆에있어서 앤이 묻더라고요, 이래저래 해서 일할 사람이 필요한데 내가 해도되냐고

그래서 전 돈도없어서 변변찮은 선물도 못해주던 참에..

알바해서 돈버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서 흔쾌히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미안하다고 크리스마스 선물 뭐갖고 싶은거 있냐고 물어보는거에요~

(원래는 서로 돈이 별로 없어서 둘다 안해주기로 했었거든요..ㅜ.ㅜ)ㅅ

전 별로 필요한게 없어서 생각해보겠다고 했더니.. 이런걸 주네요!



아오 진짜 너무 귀여워서..

선미야사랑해

영원히 너만 사랑할게

 



요건 제작년에 눈많이 와서 눈밭에 그려본거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동네형|2008.12.23 08:51
너희 커플만큼은 깨뜨리고싶다.. ----------------------------------------------------------------- 헛. 오랜만에 베플.ㅋㅋㅋ 크리스마스 솔로들이여!! 다들 염원하라!! 우리의 소망을!!! 커플지옥!! 김밥천국!!! 싸이 살짝공개.ㅋ http://www.cyworld.com/kkamsic
베플미댕구리|2008.12.23 08:28
아ㅏㅏㅏㅏㅏㅏ 갑자기 키보드가 왜 이러지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행복하세요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베플연애의달인|2008.12.23 10:00
아가들아 너흰 아직 여기에 톡 되는 커플들에 비하면 수준이 낮은듯 하구나. 유치하게 쿠폰이 뭐니? 더 멋진 이벤트를 배우고 싶으면 영화나 여기의 지난톡들을 읽고 뼈저리게 반성하고 참신한 이벤트로 다음에 재등장해라. 그럼 이만..16년의 연애달인인 '솔로 김병만' 선생이 좀 더 조언을 해주고 싶지만 급한 볼일이 있어서... 그리고 아침부터 여기까지 오셨으면 동감 좀 눌러줘~ 동감 누르는 사람 내년에 애인생기게 내가 손써볼게~ 그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