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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안마방 종업원과 썸...

백여우 |2022.01.11 09:16
조회 316 |추천 0

결혼한지 24년째입니다..아이들도 대학교 들어가고..화목한 가정을 이루면서 열심히 성실히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저도 직장생활한지는 벌써 20년째이군요..

 

며칠전 남편이 자고 있는중에 자꾸 핸펀이 올리기에  나도 모르게 쇼파에 있는 카톡을 보게

 

되었습니다..물론 비밀번호를 안 걸어놓았더라구요.

 

앞에 내용은 지웠는지  카톡내용은 없고..바로 본인이 보고싶다는둥 갈려 했는데 시간이 없어

 

 

 못 갔다고 다음주에 만나자고 카톡을 했더라구요

 

답장은 오빠 건겅챙기세요..등 걱정스런 문자더라구요.

 

추궁해보니 마사지샾 여 종업원인데 전번을 달라고 하여 주고 몇번 카톡만 했다는군요.

 

3번 마사지샾을 갔다고 하더군요 ....

 

 그럼 여종원에게 보고싶다는 카톡을 보낼정도면 둘이 연예를 한건

 

가?? 본인은 먼저 오빠 보고싶다는 카톡을 보내서 자기도 보고 싶다고 했다네요..

 

남편은 정말 여 종원업과 연예를 한거가요?

 

아니면 여종원이 영업을 하기 위해..카톡을 보낸건지

 

아니면 남편이 먼저 수작을 부린건가요?

 

남편분들 조언좀....유흥업소 여종원과 카톡으로 보고 싶다는 내용은 연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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