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제발 진지하게 답해주세요.
저랑 언니랑 동생이랑 세형제인데 어렸을 때부터 저랑 언니는 사이가 안 좋았어요. 언니도 저도 서로 안 좋아했고 안 싸우는 날이 없었어요 나이도 4살 정도 차이나구요. 근데 동생이랑 저는 두 살 차이거 나는데 비슷한 나이대라 붙어다녔거든요. 근데 동생이 중1부터 언니가 관심있어하던 그림이랑 방송에 같이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동생이 언니를 엄청 따르게 도ㅐㅆ는데 저는 그런 예채능 보단 학업을 중요시 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동생이 미대를 가고 싶어 하길래 미대도 성적이 중요하다고 공부하는 데 필요하면 부르라고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부모님이 공부압박이 심하셔서 이것고 동생한테는 스트레스였나봐요.
중2부터는 저를 좀 무시하는 느낌?귀찮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저도 남이 간섭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러려니 했어요. 문제는 언니랑 저에게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 겁니다. 언니에겐 관대하고 제겐 엄격한 느낌이 들어요.
ex) 언니랑 저 둘 다 밤 늦게까지 통화하는 편인데 제가 통화할 때는 자는 데 시끄럽다고 좀 끊으라 해놓고 언니한테는 한 마디도 안 하고 그냥 잘자하고 자요.
아니면 제가 뭘 하자고 하면하기 싫은 티 내다가 그걸 언니가 하자고 하면 본인도 하겠다고 막 나서요.
물론 언니랑 관심사가 비슷해서 더 잘 따르는 거 아는데 저를 너무 무시하는 말투로 말하고 제가 뭐만 하면 이해안 간다는 말투로 말해요. 근데 그 말투랑 눈빛이 언니가 저랑 싸웠을 때 언니가 저한테 하는 특유의 틱틱대는 말투가 있는데 그거랑 똑같아요. 최근에도 언니랑 싸웠는데 아ㅆㅅㅂ또짜증나네왜집엔다시기어들어와서지_대로살아요아휴신발
아무튼 동생이 언니가 저 무시하는 것처럼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무시하는 것 같어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방탄 프리지아 정국 nct 블핑 블랙핑크 솔로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