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사는 홀시애미
수중에 단돈10만원도 없어서 내한테 5만원 10만원
며느리한테 구걸만하고 50중반밖에안되었으면서 일도안함
나한테 며느리대접받겠다고 11시간씩 일하고온 며느리에게
밥차려라 이지랄.. 지아들도 집에없는데 아가리 떠는거
쏘아붙이고 전화끊고 문걸어잠궜어요
이혼이 답인듯합니다
처녀시절때 사놓은 19평 아파트 세입자 세주고있는데
계약기간도 얼마안남았는데 이혼기간에맞춰서
3000만원주고 리모데링 싹할려합니다
남의편놈도 와이프 생일챙겨준적없고
마트가서 장한번,데이트한번 (연애때는몰랐어요)안해주고
하루죙일 게임에미쳐살고 남편놈도 살기싫음 짐챙겨서
나가라 이지랄하는더
어차피 지금사는집이야 남편집이라서 제가 해온혼수랑
싹들고나가면 그만이고
이혼하신분들 어떻게 하면될까요?? 친정부모님도 이혼 백프로 찬성이라 뭐부터 어떻게해야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