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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고 싶어

쓰니 |2022.01.17 21:22
조회 72 |추천 0
내가 지금 15살이야 댓글 꼭 부탁해 그런데 10살때 따돌림을
당해서 친구라는 존재한테 집착을 하고 내 주변 사람들한테도
집착하고 애정을 많이 준단 말이야.
근데 그렇게 되니까 사람들이랑 싸우게 되면
너무 지치고 힘들고 그래서 바뀌고 싶은데.. 지금 내 머리카락 길이가 엉덩이까지 와서 이제 바뀌고자 머리도 숏컷으로 자르고
감정도 사람들한테 안 보여주고 행동해보려고도 해. 내가
오지랖도 많아서 그런걸 싫어하는 애들도 있고 부모님도 내가
친구들이랑 무슨일이 생기면 내가 먼저 얘기해서 다 아시는데
부모님도 내가 친구일이면 너무 나서고 친구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듯이 행동한다고 해서 가족 제외해서 모든 사람들한테
관심 끄고 신경도 안 쓰고 그런식으로 바뀌고 싶은데 다들
자기가 친구한테 고민상담했는데 아 그렇구나 아 어어 이러고
말고 뭐 도와주지도 않고 딱히 뭐 같이 그 일에 대해 다시 얘기
안 하면 어떨것같아..? 너무 싫을것같아..? 근데 나는 이렇게 해야
바뀔것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원래 엄청 활발하고
밝고 얘들이랑 소통도 잘 하고 친화력도 좋고 그런데 내가 너무
사람들한테 집착하고 그래서 얘들이 질린것 같아서 바뀌려고
하는데 뭐 어떻게 집착을 안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안 웃고 화 안 내고 짜증 안 내고 울지도 않고 누구일에 참견하지도 않고
그러면 너무 별로일까..? 꼭 성격을 바꿔야 내가 이런 일들이
더 이상 안 일어날것같은데.. 어떻게 바뀌어야될지 모르겠어..
제발 댓글 꼭 부탁하고 인생조언 해줘..
+ 아 그리고 가족이나 어른? 이런 사람들이랑 사이가 틀어졌을땐
안 그러는데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 좋아지고 문제가 생기면
과호흡증후군이 와.. 근데 엄마는 이거 아시긴 하는데
심리적 문제라고 너무 많이 생각하지말라고 병원 갈 정도는
아니라고 하긴 하는데 내가 2021년도에 과호흡이 6~7번 정도
왔었어. 다들 내 글 봤을때 내가 과호흡 오는 것도 그렇고
좀 심한것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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