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이제는 고3에 올라가게되는군요..
어제 시험이 끝나서 저는 친구들과 신나게 놀려고
계획을 짜고잇었습니다..
저희는 압구정!!이란 곳으로 원정을가기로햇죠..
뭐하구 놀까 뭐하구 놀까햇는데
길거리에서 사람구경하다가 아 안되겟다 하구
어느 백화점을 들어갓습니다.
그런데 돌체엔가봤나 이런식의 브렌드가 쫘쫘작 있더군요..
공기부터다 다르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그냥 구경하구있는데 갑자기
어떤분이 오시더니
직원분 : 사모님 어서오세요 ^^
사모님 : 최신에 나온게 어디서 부터 어디서 부터야
직원분 : 여기서부터 저기까지요..(옷이 수십벌이었습니다.)
사모님 : 그럼 다 계산해줘 여기 일시불로
직원분 : 예 알겟습니다.
그걸보고 저랑 저희친구들은 입이 떡 벌어지구....
와 역시 돈이많으니까 저렇게 사는구나.. 가격도 심상치가 않더군요
몇천정도 된것같았어요 ㅠㅠ
돈을 막쓰는걸 보면 된장남,된장녀라고하는데
그래두 자신이 벌만큼 감당할수있을만큼 쓰시는게 능력있는것 같네요 ㅠㅠ
정말 세상은 넓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