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시험 포기하였습니다.회사 다니면서 새벽3시까지 공부를하고 출근할땐 영어단어, 점심시간엔 한국사 이렇게 3개월동안 하다보니 "아 조금 더 집중하면 할수있겠다"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리하여 퇴사 후 집중적으로 아주 힘들게 공부를하였습니다.집안사정, 개인사정이 겹쳐 혼자가 돼 힘든 시간을 버티면서 공부했습니다.하루에 혼잣말로 억지로 말하는 몇마디가 전부였지요어렸을떄부터 꿈이 소방관이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운동할때 자주 무리를 합니다. 왕도달하는데 무리를하여 발목인대가 끊어졌는데도 계속 운동을하여 시험이 다가오는 2월달에 수술을하게 되었습니다.
뒷이야기는 링크 봐주세요.https://youtu.be/uUxuLuH6un4
지켜봐 주시고 공감되는 이야기 가져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