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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한테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

오이 |2022.01.21 01:30
조회 17,688 |추천 49
제가 죽고싶을 만큼 힘들어요
미래가 캄캄한 것 같고
제가 저를 사랑하지도 않고
남 눈치보는 게 일수이고
친구를 만나고 와도
그 순간만 잠깐 재밌을 뿐이지
혼자 있으면 저를 자책하고 그냥 언제 죽을까 이생각뿐입니다
저랑 친한 친구가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제 상태를 보더니
정신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게 나을 것 같다하는데
엄마 아빠랑 속마음 터놓지도 않고 그리고 엄마아빠한테 잗은 상처들이 있어서 이걸 어떻게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혼자 가보려고 했지만 돈도 너무 많이 들고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49
반대수3
베플ㅇㅇ|2022.02.20 06:27
나라 지원받고 상담받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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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우헤헤|2022.01.24 10:25
먼저 광역시에 거주하시면 각 구에 정신건강복지센터 그런 곳이 있습니다. 비용이 들어가지 않으니 먼저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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