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도 이쁘게 생겼었고
더 이뻐질려 눈코한거 있어요
그러다가 29세에 제가 턱관절 장애가 10년간 너무 심해져서
턱이 옆으로 돌아갔을 정도이고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를 정말 고생 엄청 했어요
그래서 진짜 계획에도 없던 양악을 했어요...
엄마가 못하게 하셔서 진짜 아픈턱 1년을 더 참다
진짜 ㅈㅅ 할것 같은 통증에 엄마한테 사정사정해서 했어요
수술하고도 통증이 안없어지면 진짜 죽을 각오로 어쩔수 없이 했어요
미용으로 한것도 아니라 더 이뻐진것도 없고
원래 교정안했고 치아 고르고 어릴때도 연예인 대쉬도 받고 살았지만
오히려 자신감 없어진 얼굴로
안아파서 다행이다 하며 그냥저냥 살아가는데...
결혼전에 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