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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옥상에 캠핑치며 새벽소음

ㅇㅇ |2022.01.22 00:21
조회 4,143 |추천 6
새벽 12시가 지나서 옥상에서 술먹고 떠드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제는 12시에 끝나서 내려올때 문열고 말씀 드렸고
그전엔 새벽3시까지 옥상에서 캠핑치며 술먹고 쿵쿵 거리며 떠들길래 말씀드렸는데ㅠ 방음이 안되는지 창문쪽으로 떠드는 소리가
들리고 벽을타고 쿵쿵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었어요
그냥 그대로 들려서 자려는데 소음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희집이 옥상 바로 밑입니다..
밑층에 사시는분들 같고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몇번 말씀드려도 캠핑은 중단하실것 같진 않은데ㅠㅠ


손님을 초대한건지 우르르 내려와서 봤는데 모두가 여기사는 주민인것 같진 않습니다..


+ 제가 그냥 두렵다고 쓴것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던것 같은데 신고하지 않겠단 말은 한적 없습니다ㅠㅠ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저희인걸 알고 뭐라할까 두렵다 표현한것이었어요 ㅠㅠ 그냥 한번이겠거니 저번 소음땐 대충 넘어갔는데 두번째는 참기 힘들더라고요 엄마에게 조언을 올린글을 보여드리며 상의해봤는데 제 방만 일단 소음이 큰건지 엄마가 잠에 일찍 드셔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일단 아무런 말없이 신고부터 하는것보단 일단 빌라 주민들이 있는 단톡에 새벽소음발생 문제를 공지해놓자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얼굴 붉히며 살긴 그러니 하지만 공지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그 시간에 소음이 있을시 댓글 달아주신분들 조언대로 그냥 무조건 신고하려고 합니다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추천수6
반대수0
베플ㅇㅇ|2022.01.22 00:24
경찰에 신고하세요 괜히 말걸었다 쌈납니다 저두 여름이면 그런인간들있어 또그럼 신고하려구요
베플|2022.01.22 00:44
다시는 얼굴 마주하지 마시고 무조건 경찰에 신고하세요. 계속 신고하세요. 그리고 빌라 다른 거주분들 사인 받으셔서 건물주한테 옥상 잠가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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