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우리 집이 진짜 유교집안인데 특히 아빠가 정말 꽉-막힌 사람ㅇㅇ 아빠가 경상도 사람이기도하고 자기 멋대로 안되면 욱하는 성질때문에 짜증부터내고 가르치려들고…그거때문에 우리가족은 눈치보고 할 말도 잘 못함..
아니 쨋든, 내 나이 지금 20살 갓 미자탈출해서 애들이랑 밤새도록 술마실 한창인데 내가 젤 친한친구 1명이랑 부산가서 논다고하니까 절~대 안된다그럼. 아니 나도 성인이고 애들이랑 방잡고 죽도록 놀고싶은데 도대체 어떻게 설득시켜야할까?
위험해서 하는 말인거 충분히 알고 나도 다 아는데 신발ㅜㅜ진짜 답답해서 쓴다. 내 부모님이니까 그리고 지금 부모님 돈 쓰는 입장이고 부모님집에 사는거니까 내가 이해해야되는부분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