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외아들인데요
선보고 결혼해서 연애기간이 짧은상태에서 결혼했어요
신랑이 저와의 잠자리를 피하면서 화장실에서 혼자 자ㅇ하면서
성욕해결하는거 보고
"내가 매력이 떨어졌나? 살쪘나?내가싫나? "등등
오만생각다하다가
남편과 시어머니의 카톡을 봤어요
시모가 남편에게 " 잠자리 엄마가 정해주는날만해라
너가 oo이 하고 너무친하면 엄마 서운하다는둥
정말 카톡은 내연녀 카톡인줄알고
카톡 프로필에 전화번호까지 확인했어요
저는 오만정이 다떨어져서 그냥 이혼하자했어요
이런남자하고 한평생 자신이없는데요
신랑도 이혼알았다 . 나는 엄마만 있으면 된다 해서
옷챙겨서 시모집갔어요ㅋㅋㅋ
시모 연락와서는 이혼하랍니다 ㅎㅎ
신랑은 남자집. 사정상 혼수는 아직 주문안했습니다
있는건 옷밖에 없어요
법적으로도 부부인데 이렇게 막 집을 나가면 유책배우자로
몰리지않을까요?
아시는분 답변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