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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대규모 정착~ 시민들 소통 없이 강제 진행한 울산시~ 여러분 얘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ㅎㅎ |2022.02.06 09:15
조회 22,604 |추천 552
안녕하세요 울산시 동구에 사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방탈죄송해요
널리알리고 싶어서 다시 쓰네요

도와주세요
아직도 이런 현실이 어이없고 화가나서 잠도 못자고 있네요..
여러분의 얘기가 될수도 있어요..

금요일 저녁 기사하나가 나옵니다
울산 동구 157명의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수용한다는..
대규모로 최대인원이라고 하더군요
시민들은 어떠한 설명과 안내없이 달랑 하나의 기사로 내용을 접하고
당장 월요일에 온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29명의 가장이 현ㄷ중공업에 취업하고
해당 그룹 아파트에 임대지원을 받아 들어온다고
초등생 25명은 근처 일반초등학교로 받는다는..
구의 거의 중심에 위치해 있는곳입니다.
데리고왔으면 외국인학교로보내야지
말도 안통한 아이들을 일반학교라뇨
졸속행정~!!

국회의원, 구청, 교육청, 초등학교
모두 짜맞춘듯 당장 월요일에오는 것을 몰랐다고만 합니다.

누군얘기 하겠죠

왜 인종차별하느냐고..
그들의 종교와 사상을 싫어합니다
난민을 무조건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대규모 단체 이주를 반대합니다

30가구 들어가는 빌라에
29가구
그들만의 성을 만들어줬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당연한거아닌가요?

지금도 기사하나 더 찾을수가 없어요.

이런 중차대한일을 도둑들처럼 몰래몰래..
정부와 지자체에 경악을 금할수 없습니다

이번엔 저희지만
담엔 다른곳에 이렇게 하지않을까요?

정부와 울산시!!
시민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대책을 설명하고
분산이주를 추진해라
대규모 단체 난민 수용을 강력하게 반대한다~!!



지나치지마시고 청원도 부탁드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pUdXPF
추천수552
반대수11
베플자유|2022.02.06 23:18
어찌 157명 아프간난민이 오는데 말도안해줄수가있죠? 정말 이게 나라냐? 이게 누가 말하는 소통과 공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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