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보니 저에 대한걸 더 궁금해하시네요..ㅎㅎ 전 직장인은 아니고 부모님께 도움받아서 카페 운영 중이에요. 집안은 아버지가 사업 꽤 크게 하시고 어머니는 예능계열 교수직 맡고 계시구요. 얼굴이나 몸매는 미인대회 입상한 적 있으니 못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이렇게까지 욕 먹을 정도의 차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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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살 연상 남성분을 친구가 소개해준다고 해서 곧 만나려
고 하는데 군 파일럿이라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잘생기고 키도
170 후반인데다가 직업도 좋다고 바람 넣는데 일반 파일럿이야
어떤 직업인줄 아는데 군에서 파일럿인 것도 좋은 직업인가요???
사관학교인가 거기 출신이라고는 하던데... 저는 잘 몰라서 그냥
군인 아닌가 싶기도 하구. 친구한테는 톱급 대/공기업이나 전문직
분들 소개해달라고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직업을 소개해주니...
아시는 분들은 답변 부탁드려요!!
(이 분이 친구 오빠의 직장동료라서 자기 오빠 보면 30대 중후반에 연봉도 8000-9000만원 정도라고 하는데 군 파일럿이면 결국 공무원인데 이것도 말이 안되는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