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진짜 답답해 죽겠어요
하
|2022.02.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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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엄마께서 자꾸 같은 행동해도 저한테만 뭐라하시고요 제가 한마디 한마디할때마다 별거 아닌데도 꼬치꼬치 잡아내고요. 제가 조금 잘못말하면 언성높여서 화내시구 욕하시고요 언니랑 동생이그럴땐 안 그러셔요. 그리고 제가 하는짓은 다 꼴보기싫다하시고요. 아무짓 안해도 뭐라하고요 그렇다고 제가 막 화를내거나 행동하는것도 이상한짓도 아니고요 정말 아무짓도 안하는데 괜히 화풀이를 저한테하시고요 말 할려고하면 아 알겠어 알겠어 하면서 끊어버리고 뭐 자꾸 제가 억울해서 말하려고하면 또 별거아닌거에 따지네 이러시고요 제가 뭐 말할때만 리액션 없이 째려보고있어요. 뭐 이게 제가 잘못해서 몇일 그러는게 아니라 맨날 거의 맨날 하루종일 그래요 가만히 있어도 그러고요 심지어 공부할때도 문 열고 들어와서 뭐라하고요 공부하다가 집중이 잘 안돼거나 그러면 말하면서 하는데 문열고 들어와서 꼭 공부하는거 맞아? 이러고 가요 그러면 하고있다고 설명하는데도 듣지도 않고 "아 알았어 알았어 정말 " 하고 뻑하면 말할때마다 츠! 이러면서 뭐라해야하죠? 쯧..? 막 이렇게 비웃는다해야하나요 그러고요 취미로 뜨개질하는걸로도 뭐라해요 무슨 쪼그려앉아서 저지랄이네 이러는데 와나 진짜 속 천불나요 제 성격이 가만히있지를 못하고 할말은 해야지 사는성격인데 말하는거 듣지도 않으니 진짜 열받아요. 진짜 너무 답답해서 죽고싶고요 가출해버리고 싶고요 차라리 독립해버리고 싶고요 아 그냥 엄마가 너무 싫어요 이럴빠엔 엄마아빠가 크게 싸우셔서 이혼하면 좋겠네요 진짜 그정도로 너무 답답해요 엄마가 왜 그러실까요? 진짜 그리고 할말좀 잘하는법좀 이 질문말고도 읽어보시고 난 후이시니까 이거좀 관련해서 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