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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과거 화려하신분 있나요?

ㅇㅇ |2022.02.06 21:24
조회 53,261 |추천 10
22살부터 동거 4번 원나잇은 클럽 나이트 갈때마다 했으니 세보지 못할 정도...
중절 수술 세번 이상 되니 결국 루프 착용

결혼 3년차인데 신랑이랑 아직 과거 오픈은 다 안했지만

제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을 보고 쎄했는지

코치코치 캐물을 때가 있는데 계속 모른척하고

어느정도 선에서 많이 놀았다 정도로 얘기했는데

점점 편해지고 제가 술취하면 성적인 드립하면서 말실수가 잦아지네요

다들 신랑이 과거 캐물으면 어떻게 대처하세요??
추천수10
반대수413
베플ㅇㅇ|2022.02.06 21:33
그걸 화려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보통은 바닥 닦는 수건에 빗대서 표현 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상당히 관대하시네요.
베플안녕하세요|2022.02.06 23:14
쓴이님 수준이 바닥이신가보네요. 그런과거를 화려하다고 표현하는거 보니...보통은 과거에 원나잇이든, 이성간의 성관계를 화려하다고 표현하지 않는데...
베플ㅇㅇ|2022.02.06 21:44
ㅋㅋㅋㄱ미화오지네 화려하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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