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부터 동거 4번 원나잇은 클럽 나이트 갈때마다 했으니 세보지 못할 정도...
중절 수술 세번 이상 되니 결국 루프 착용
결혼 3년차인데 신랑이랑 아직 과거 오픈은 다 안했지만
제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을 보고 쎄했는지
코치코치 캐물을 때가 있는데 계속 모른척하고
어느정도 선에서 많이 놀았다 정도로 얘기했는데
점점 편해지고 제가 술취하면 성적인 드립하면서 말실수가 잦아지네요
다들 신랑이 과거 캐물으면 어떻게 대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