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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에서 불가피하게 어머니를 욕하려고 합니다.

회식 |2022.02.07 18:45
조회 372 |추천 0

지금 다니는 회사의 관리자는 회식자리에서 본색을 드러내고 깝치면서 개지랄을 일삼는데 저는 저를 힘들여 키워주신 어머니를 욕하는 것은 누구도 용납할수 없고 그만큼 어머니의 존재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회식자리에 강제 소집되면 불가피하게 어머니를 욕해서 다시는 회식자리에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네이버밴드에서 외할머니가 원망스러운 점을 들어 외할머니 욕을 했다고 밴드에서 강퇴당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그런 개지랄을 일삼는 상사와 멀어지려면 회식자리에 안가는게 답이겠지만 동료직원들은 전체참석을 부추기기 때문에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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