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무슨 말만하면 꼭 네? 네? 하고 되묻는 사람은
왜그런건가요?
누가 묻든 직급 상관없이 남녀노소 상관없이 무조건 네? 부터 시작
진짜 잘 못들어서 라기엔 옆에 앉아서
물어보는거고..
마스크 써서 잘 안들렸다기엔 주변이 조용한데...
회사사람들 모두가 발음이 안좋다기엔
다른 사람들은 문제 없이 대화하는데....
그냥 습관 같기도 하고..
누가 묻든 일단 네? 부터 시작함...
건너편에 있는 나도 들렸는데 옆에 앉아있는데도
무조건 네?
저는 그래서 말을 안시키려하는데
남들이 일적으로 말을걸면 네?네? 거리니깐
ㅋㅋㅋ노이로제올거같네요
혹시 비슷한분 있나요?
일부러는 아닐거 같은데 다른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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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 어제 쓴 글인데 갑자기 핫해졌네요.
발음이 뭉개져서, 소리가 작아서 안들려서 그런거다
밑도끝도 없이 말을 걸어서 그런거다..
그런 생각은 해본적 없지만 그럴수도 있겠네요!!
주로 사장과 그 직원이 대화하는걸 듣는데
이름을 부르고 질문을 해도, 사적인 대화를 마주보고해도, 네? 라고 되묻는 경우가
많아서 쓴 글입니다. 곧 사장이 화낼꺼같아서 ㅋㅋㅋ (왜자꾸 되묻냐고)
물론 사장과 다른 직원들과 대화는 문제가 없습니다~
무튼 저는 진짜 왜그런지가 궁금했던건데
날 서있는 분들도 많으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