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키워보신 분들은 알거에요
오래 못자고 잠도 쪼개서 자고,,
밥도 애기 잘 때 꾸역꾸역 먹고
지치고 힘들고,,
백일상 엄마가 직접 준비하면 좋지만
그럴 시간이 어딧냐고요ㅠㅠ
시모가 말하기를
엄마가 게을러서 상도 준비 안하고
대여했냐고 성의가 없다네요ㅎㅎㅎㅎ
너무 어이가 없어서
주변 사람들은 다 시부모님이 준비 해주셨다는데
별 말씀 없으셔서 그냥 대여했어요
100일이라고 며느리한테 백만원까지 주고 가셨다네요
전 당연히 챙겨주실줄 알고 말 안했죠,,,
이랬더니 시모 입 꾹 닫네요
역시 돈 얘기해야 시부모들은 조용해 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