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방탈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목그대로 저랑 베프(제일 친한 친구 모임 애들 중 한 명/서로 고민상담하고 어렸을 때부터 친구)인 애가 절 괴롭힌(학교폭력,정확힌 학원폭력) 애(A라고 할게요)와 친하게 지내요..
제가 A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하기 전에 제 베프에게 A를 소개시켜줬는데 아직도 그 인연을 이어오고 있고,
단둘이 자주 놀기도 해요(인스타에다 올려서 알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베프는 제가 A한테 당한 모든 일을 알고 있고 그 일에 대해 욕도 했었거든요.. 근데 아직도 둘이 친하다는거죠..
다른 애들이 저한테 A가 아직도 저에 대한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데 제 베프에게까지 험담을 했다고 전해주어서 제가 베프에게 물어봤는데 그런 일 없다고 했어요..
저와 베프 포함해서 4명이 서로 진짜 의지하는 친구인데..(제 일도 자기 일인 것 처럼 해주거든요)
베프가 A와 친하게 지내는건 그 애의 개인 관계이니 제가 속상해하면 안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