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5 1~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mwgG945k0i8
찬송가: 272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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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강해:
거라사인의:
Gadarhnov"(1046, 가다레노스)
거라사인 Gadarenes.
형용사 가다레노스는 고유 명사 가다라(gadarav)에서 유래했으며, '가다라의'를 가리킨다.
가다라는 트랜스 요르다니아(요단 저편)의 한 도시로서 갈릴리 바다의 남단의 동남쪽으로 약 56㎞ 되는 곳에 위치한 데가볼리의 도시들 중의 한 도시이다. 이 도시와 부근 지방의 주민들은 주로 유대인들이 아닌 헬라의 이주민들이 그 주요한 구성원으로 세력을 가지고 있었다(Jos War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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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다라의 역사와 고고학.
(a) 가다라의 역사. 가다라에 대한 언급이 요세푸스에몇번 나타난다. 마카비 전쟁(Maccabean wars)에서 알렉산더 얀네우스(Alexander Jannaeus)는 열 달 동안의 포위 끝에 그 도시를 탈환하고(Jos. Antiq., XII, iii. 3; Jos. War, I. iv. 2) 파괴하였다. 로마 점령 이후 그 곳은 B.C. 63년에 폼페이(Pompey)에 의해 재건되어(War. I. vii. 7) "자유의" 도시가 되었다. 가비니우스(Gabinius)는 그 곳을 팔레스틴의 다섯 점령 지역 중 하나인 주요한 도시로 만들었다. 헤롯 대왕(Herod the Great)은 B.C. 30년에 아구스도(Augustus)로부터 그 지역을 선물로 받았다(Jos. Antiq.XV. vii. 3; Jos. War. I, xx. 3). 헤롯은 그 도시를 가혹하게 다스렸고 그의 정책은 황제에 의해 지지받았다. (Jos Antiq. XV. x. 3). 헤롯이 죽었을 때에 그 곳은 시리아에 합병되었다(Jos Antiq. XVII. xi. 4; Jos War, II. xviii. 1). A.D. 68-70간의 반란 기간에 그 도시는 그 곳을 불태우고 그 지방 주민들을 약탈한 베스파시안(Vespasian)에게 신속히 함락되었다(Jos War, III. vii. 1). 그 후 다시 재건되어 그 곳은그 도시에서 나온 동전들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A.D. 240년까지 번창하였다. 그 동전들에서 배나 군함의 그림을 보여준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해운업이 이 곳에서 성행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곳에는 2세기부터 기독교 교회가 있었고 A.D. 325년부터 모슬렘의 정복시까지 주교의 영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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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a.군대 귀신 들린 자의 증거(막5 1~5)
1.악령들의 활동에 관해 증거함
(마8 29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25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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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후2 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눅8 29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그 사람을 붙잡으므로 그를 쇠사슬과 고랑에 매어 지켰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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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 거라사는 알렉산더와 그의 장군들이 이스라엘에 세운 10개 도시인 데가볼리 도시 중 하나를 말한다. 이후 로마가 정복을 하였고 헬라인등 이방인들이 많이 이주하여 살았을 것이다. 불신자들의 거주지로서 돼지를 먹고 제사 지내는 일이 흔히 이루어 졌을 것이다. 먹는 거야 지금에는 상관이 없지만 악령들에게 제사 지내는 그 이방 민족들에게 큰 영적 해악을 주었을 것이다. 예수님은 민족에 상관없이 구원을 베풀기에 여념이 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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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 동편의 이 지역은 므낫세 반 지파 갓 지파 르우벤의 지파가 초원에서 자신들의 거주지를 삼은 곳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에 더 가까이 이르지 못함으로 영적으로 피폐한 지역에 머므르고 군사적 공격을 끊임없이 받으며 이방인들과 혼합주의적인 문화를 겪게 되었다. 그 세 지파는 예루살렘에서 모여 예배를 드리기 보다는 자신들이 만든 제단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을 향한 정통성의 신앙을 지니지 못하였다. 결국 예수님의 은혜로 교회는 세워지었으나 모슬렘의 도발로 이마저 무너지고 만다.
신앙은 모임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그 신앙이 부패하면 그 집단도 쓸모없게 된다. 마치 유대인의 공동체와 같이 말이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성경으로 돌아가 신앙의 청렴함을 지킴으로 공동체를 재건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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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 돼지를 통해 악령에게 제사를 지내면 그 악령이 그를 좋아함으로 그에게 덮어 씌우게 되며 그 지역을 거주지로 삼는 것이다. 직접적으로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예배하면 그럴것이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다면 악령의 훼방에 언제든 노출이 되어 있으므로 힘든 삶을 살 수 밖에는 없다. 그가 무덤 사이에 있듯 그는 스스로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사람들도 그를 격리하기를 원한다. 이 얼마나 하나님없는 삶이 비참한 것인가. 이는 이미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세상 사람들의 현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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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서로를 모두 격리하게 만든 세상이 되어 버렸다. 죄가 죄를 뒤대이며 악령들이 활동하기 좋은 세상이 되고 세상은 이를 받아들여 악령이 춤추는 세상이 되었다. 그러므로 세상은 서로가 서로를 격리하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의 회복은 하나님께 다시 돌아 오는 세상이 되어져야만 한다. 코로나의 약해짐으로 일상으로 세상은 돌아오나 이는 일시적인 것이며 다른 제2, 3의 코로나와 맞먹는 사회적 재앙은 기다리고 있음이 분명하다.
죄는 격리되게 만든다. 나의 부패가 남에게 유익이 되지 못하고 남들이 싫어함으로 그는 격리되게 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한다 하신다. 예수님께로 성경으로 또는 교회로, 다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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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믿음의 공동체를 회복하게 하옵시오며 우리 공동체와 개인이 거룩하고 온전한 신앙으로 날마다 거듭나서 부패하지 않는 공동체를 이루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 순수한 믿음의 씨앗들이 교회로부터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온 세계에 이르러 죄악으로 닫히고 격리되어 있던 세상이 다시 회복의 역사가 온 열방에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한 진리로서 온 열방이 자유의 회복을 맛보게 마시게 끊임없이 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