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을 때
소리지르고싶을 때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곳에
아무 생각 없이있고 싶을 때
내방말고
어디론가
달려갈 '도피처'가
있었으면 좋겠다.
'세상과의 단절'도
편안히느낄수있는
모든 것을 외면하고도
자유로울 수 있는
그런 나만의 '도피처'말이다.
울고싶을 때
소리지르고싶을 때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곳에
아무 생각 없이있고 싶을 때
내방말고
어디론가
달려갈 '도피처'가
있었으면 좋겠다.
'세상과의 단절'도
편안히느낄수있는
모든 것을 외면하고도
자유로울 수 있는
그런 나만의 '도피처'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