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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유~ 조심하세요! 특히 부천 원종점이요

미스박 |2022.02.16 13:58
조회 195 |추천 0
구정에 엄마가 돈 많이 썼다고 나온기에 옷 사주다고 해서 올포유에 들어갔는데 아주마 옷이다 라고해서 안들어간다는거 엄마가 밀어서 들어가서 2개 니트를 착용해보고 사진 찍어봤는데 하나는 무난하고 하나는 귀여운
느낌이여서 하나만 사주는거 2개 샀어요 구정에 무난한것 입고 다음날은 귀여운것입고 출근했어요 입어보니 살살 간지럽다가 따갑다가 너무 따가워서 긁고 싶은데 긁으면 피부가 빡래져서 샤워할때 아플정도여서 긁지도 못하고 집이 부천이고 직장이 안양이여서 바꿔입지도 못하고 퇴금쯤에는 눈물 나더라구요 그 날 엄마가 무난한 옷을 울샴푸로 손빨래하고 드럼으로 탈수했는데 손바닥정도 봉제선 나가고요 니트2개가 세일이여도 25만원이 싼게 아닌데 매장에 전화하니 판매했던 직원이 말하기를 세탁 방식이 잘못됐고 뽀족하거에 찍혀서 그런거다 라고 하고 나중에 점주가 받았는데 반말을해서 왜 반말하냐
닌까 더 반말하고 야라고하고 어린사람이~까지 하더라고요 맞대응으로 싸웠죠 본사에서 그제부터 전화와서 몇장을 만들고 몇 장을 팔았는데 크레임은 나 하나다 섬유테스트하니 까칠한 부분이있지만 기성품이고 개인사정이니 교환밖에는 답이없다 심의에 넣고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하라고 하고 저는 매장과의갈등.매장에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전혀 없고 크레임을 별난 사람으로 치부해서 다른매장도 이용하기싫고 올포유에 정이 완전 떨어졌어요 sns.판.네이버.방송 ...제가 할수있는 최대한 재판까지 가서라도 까칠한 옷 하나는 환불 받겠다는 입장이예요
올포유 진짜 질리네요
어떻게 하면 환불 받을수 있을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혹시나해서 사진 찍어둔건데 무난옷은튿어진거고
까칠한 옷은 검은것에 텍이 붙여있어요
아토피 아니고건성이였다가 복합성 피부예요
한 번도 옷 입고 따가운적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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