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년차 커플이에요
동거한진 3년(동거 전 장거리커플)
동거한계기는 저의 우김이엿죠...
3년전 제가 27살 1년헤어졋다가 다시만낫는데
다시만났으니 남친과 결혼할것같더라구요ㅋㅋ
장거리커플이고 제직업상 수도권이 커리어인정??을 더해줘서ㅋㅋㅋ
너나랑 결혼할꺼면 내가올라가겟다 올라가서 자리먼저 잡겟다
해서 동거 시작했고 벌써 3년이 다되가요
올해 제나이 30...
이친구와 결혼...해도괜찮을까..?그냥 이런 편한함? 만있어도 가능할까 고민이 너무됩니다..
이게 30살이라 그런건지..
동거 3년차.. 물론 코로나도 한몫했지만 여태 제대로된 여행 데이트 아예없었어요..
매일 집에만있고 어디가자해도 코로나다 힘들다 이말뿐...
관계도 뜨믄뜨믄...그의 3~6개월에 한번?...
지금은 그냥 편한친구???같은 사이에요
그래서 결혼...고민이 되요
같이있으면 편하긴해요
재밋기두하구요...
근데 이생활이 계속된다면? 나도 남들과같이 영화관도가고 같이술도먹고 같이 재미있게 살면좋겟다? 이런생각도 많이되요...
저와같으신분들 계신가요..?
결혼하신분이나 아직 잘만나고계시는 분들 얘기도 듣고싶고..
만약헤어지셧다면 헤어지고 난후 생활?에 대해 얘기도 듣고싶어서 글올립니다...!!
댓글마니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