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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공황으로 인한 경력단절... 사유??

1 |2022.02.24 22:28
조회 10,098 |추천 11
카테고리와는 안맞는 내용이지만 많은 인생 선배들의 조언을 얻기 위해 여기에 물어봅니다.
현재 20대 후반이며, 일을 하다가 퇴사한 뒤 2년 가까이 무직입니다.
코로나가 심해지는 시기와 맞물리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우울증과 공황이 길어져서
재취업 자체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현재 다 괜찮아졌는데 회사에 대체 그 공백을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우울증, 공황이라고 솔직하게 말하기엔 분명 부정적으로 절 바라볼 것 같습니다.
사회 부적응자. 정신적으로 불편한 사람. 이렇게 생각할까봐 무섭습니다.
솔직하게 아팠다고 얘기하는거 말고, 법에 위반되지 않는 선에서 둘러댈만한 사유가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공기업말고 사기업들도 저의 신원을 조회 할 수 있나요?? 저의 정신과 진료 기록같은 그런거요..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ㅇㅋ|2022.02.25 03:14
친구랑 동업했다가 말아먹었다해요 만만한게 쇼핑몰
베플ㅇㅇ|2022.02.25 13:54
공시준비했다해요
베플123|2022.02.25 15:37
무슨개소리에요. ㅉㅉ세상을 어찌살라고.. 요새 안면에 다들 철판하나씩 대고 사는거 몰라요????? 약한소리 집어치우고,,,,, 쉬는동안 뭐했는지 아무도 모르니까 아픈얘기는 비밀로 하세요. 친한 친구나 얘기하는거지 뭣하러 직장에 정신과진료병력을 얘기합니까????????? 자 오늘부터 당당하게 얼굴에 철판깐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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