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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를 보고도 굴정적 외교를 주장하는 멍청한 한녀들

ㅇㅇ |2022.02.27 09:20
조회 497 |추천 0

평화는 힘에서 오는거다.

친하게지내고 잘지내려고 아양떨고 종전선언한다고 오는게

아니다.


대부분 남자는 이 진리를 안다.

여자는 모른다. 평화를 위해

북한에 잘보여야한다고 말하는 멍청한

인간들이 있는데 전부 여자다.

남자는 대부분 다 안다.



그게 왜인줄아니? 여자야 학창시절 싸워봤자 머리끄댕이

잡고 싸웠지. 남자는 반죽을때까지 때린다.

그리고 특히 남학교는 춘추적국시대처럼 싸움잘하는애가

갑질을 하지. 하지만 남자들은 학교다닐때

배운게 하나있다. 비굴하게하면 더 맞는다.

곧 죽어도 싸울거같은 기세가 있어야 안맞는다.

만만하면 더 쳐 맞으니 절대 굴종적으로 해선 안된다.

사회경험에서도 평균적으로 여자는 남자보다 떨어진다.

세상과맞서야하는 경우가 남자가 더 많으므로

세상무서운것도 남자가 더 잘안다.

만만하면 친한척하고 아양떨면 덜맞을거같지 ?

졸라게 얻어터진다


싸우기싫어 ?


남자도싫어!

그래서 우리가 힘이 쎄져야하는거야.


아.. 진짜 병신같은 세상이다. 애초에 인생이란게

원래 이런 룰로 돌아가는걸 어쩌리..


우리가 더 군사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이나

한미동맹 , 확장억제 , 핵공유 등

강력한 군사력 강화가 유일한

평화유지방법이다.

한심한 말하는 여자들이 주변에 너무많아

이년들이 전쟁나면 지들은 전투에 안나가니

미친소리 졸라해대는데..... 진짜 죽이고 싶음.

우크라사태를 보면 깨우친게 종전선언에

북한이랑 잘지내야 한덴다.

여자란 동물이 참 나약하고 한심한걸로 보인다.

저런 궤변을 늘어놓다니...

저년들한테 나라 맡겼다가는 이나라 국민

북한 포탄에 맞아죽고 공산국가되는건 시간문제다.

이나라를 지켜온것도 남자고 전쟁에 총맞아 죽은것도

남자다. 각자 자기마누라 교육 똑바로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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