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류가 뭐가 부실하다는거지?... 그리고 진짜 눈깔 삐꾸들 왜 이렇게 많어... 저 잡은 쟁반에 담아서 식탁에 옮기는거잖어. 숟가락도 이미 한쪽으로 놨구만 가져가서 먹으려고... 집밥 같은 느낌인데 무슨 머슴밥이니 뭐니... 요리 한번 안해본 놈들이 ㅡㅡ 나도 애엄마지만 애들 밥한끼 차려주는게 얼마나 힘든건줄 아뉘?? 글고 계란후라이 두개라 나도 흠칫해서 사진 확대해보니까 네개잖어.. 비빔밥 위에 올리라고 네개씩 했네. 직원이 불쌍하다느니 뭐니 오바좀 하지말어라 요즘 물가올라서 국밥 8천원짜리 하나 먹는거에 깍두기 한접시가 밑반찬다다 이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