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4337
1.이 사건의 형사는 20년전 의료법 고소사건의 담당자로 사건끝날쯤 서로 감정이 좋지않았습니다.
제가 잘못했다면 법으로 처리하면 될것이지... 이후 저의 생활은 180도 달라지며 조폭들의 청부 살인 대상이 되었습니다.
2.경찰은 레이저 열화상 카메라총에 대해 모르며 도와줄수 없다고 하더니 최근 이것이 신체에 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기막힌 말을 했습니다. 그럼 왜 총이라는 단어가 이 무기에 붙어있습니까?
3.조폭들이 레이저총과 유독가스 전자파 낸다고 112신고를 했더니 허위신고로 2번을 경범죄로 고소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고소장내면 무고죄로 저를 처벌하겠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왜usb는 검토하지 않느냐고 하자 그것은 담당자가 알아서 결정할 문제라며 손대 대지않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조폭들이 없다는 말까지 합니다.
4.조폭들은 대구 전역의 거의 모든 먹거리와 물에 손을대고있어 포장지는 화학약품을 묻혀 유독냄새가 나며 어지럽습니다. 안에 있는 음식을 먹으면 거의 내용물이 변해있어 입안피부가 까칠하게 일어나고 혀가 아립니다.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은 모르고 그냥 먹습니다. 빨리먹으면 잘모르고 냄새로 맡아보고 천천히 먹고 뱉고를 몇번하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5.이 청와대 청원은 저와 대구시민의 건강과 직결된것으로 대구시민 차원에서 시급히 해결해야할 범죄입니다. 적극동의에 참여하셔서 이 범죄가 종식될수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