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 퍼가지 말아주세요.
글을 쓸때만 해도 전남편을 같이 욕해줬음 좋겠다, 혹시 결시친에서 나렁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한테 조언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썼는데 댓글이 달리고 하니 자꾸 글을 읽고 하루종일 이것만 생각하고 보고 있네요.
따뜻한 조언과 위로 감사합니다.
몇개 안달맄 댓글이지만 걱정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최대한 이 상황 자체를 잊고 아이와 제 미래를 생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은 펑 할게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