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는 파탄났고 저는 친정와있어요
신혼1년동안 늘 남편이 시어머니 모시고 살자하면서
합가어쩌고했고 시모도 우리같이살까?이카던데
단한번을 고부갈등 지엄마 편만 들고 저한테는 모진막말
시엄마는 자기아들이 자기편들어주니 기세등등
등살에 못이겨서 너무힘들었는데
시어머니가 이혼주도하니 남편도 오케하네요
뭐 저도 안살죠.
홀시어머니가 저랑 이혼시키고 새며느리 들일거라고
새여자 어쩌고하던데ㅋㅋ
꼭 착하고 맘씨착한 새며느리 들어와서 셋이서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런 ㅁㅊ여자도 없겠지만